의무기록, 동의서, 행정증빙 같은 의료 문서에서 이름,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주소, 보험번호 등 18가지 식별자의 위치와 값을 찾아 마스킹한 비식별화본을 만들어 드립니다. 이를 통해 환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진료 기록의 핵심 내용은 그대로 유지해, 반출 심사나 연구 자료 준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아청소년과 입원 경과기록이나 보호자 동의서처럼 민감한 정보가 많은 문서에서 재식별 위험을 줄이고 반출 가능 여부를 빠르게 판정하는 데 유용합니다. 에이전트는 문서를 읽은 뒤 성명, 주민등록번호, 병록번호, 보호자 연락처, 주소, 보험 증번호, 진료과, 주치의 면허번호 같은 식별자를 자동으로 찾아 마스킹 처리합니다. 이후 남은 진료 내용, 진단명, 검사 결과, 경과 기록 등을 바탕으로 재식별 위험도를 평가하고 반출 가부를 판정해 결과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전신성 경화증 소아 환자 기록에서 보호자 연락처와 주소는 가리되, 진단명과 치료 경과는 남겨 심사 담당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Workflow steps: Parse, Classify, Extract, Instruct.
Industry: Healthcare.
Supported document types: 경과기록지, 개인정보동의서, 진료비납입확인서.
Language: ko.
Author: euihyeon.pyeon.
Created: 2026-08-02.
Last updated: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