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급여비용 명세서를 진료기록, 급여기준, 과거 삭감이력과 대조해 조정(삭감) 위험 항목을 청구 전에 찾아내고 청구 가부를 판정합니다. 명세서번호, 수진자 정보, 상병 내역, 청구 항목 내역 같은 핵심 항목을 자동으로 확인해, 입원료·식대·검사료·처치료·주사료·약제료 등 각 청구 항목이 급여기준에 맞는지, 과거 삭감 이력과 겹치는지 미리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청구 전에 문제가 될 만한 항목을 걸러내고, 청구 가능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병원 행정 담당자의 반복 확인 부담을 줄여줍니다. 에이전트는 명세서를 읽은 뒤 수진자 정보와 진료 정보를 먼저 확인하고, 주상병·부상병 코드와 진료과목, 진료기간을 대조합니다. 이어서 청구 항목 내역의 수가코드, 명칭, 단가, 투여일수, 본인부담률을 하나씩 살펴보며 급여기준 충족 여부와 삭감 위험 항목을 점검합니다. 마지막으로 과거 삭감이력과 비교해 조정 가능성이 높은 항목을 표시하고, 청구 가부를 판정해 결과를 정리해 줍니다.
Workflow steps: Parse, Classify, Extract, Instruct.
Industry: Healthcare.
Supported document types: 급여비용명세서, 진료기록, 급여기준고시.
Language: ko.
Author: euihyeon.pyeon.
Created: 2026-08-02.
Last updated: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