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제출한 재무제표(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 PDF에서 계정과목을 추출하고, 표준 계정 체계로 매핑한 뒤, 회계 항등식으로 검증까지 마쳐 신용평가 시스템 입력 직전 상태로 만들어주는 에이전트입니다. 은행 기업여신 심사의 첫 관문은 '스프레딩', 회사마다 다른 재무제표의 계정과목을 은행 표준 계정 체계로 옮겨 입력하는 작업입니다. 회계기준 덕분에 재무제표의 큰 뼈대는 비슷하지만 계정과목의 명칭과 세분화는 통일되어 있지 않아('매출채권' 한 줄 vs '외상매출금'+'받을어음' 두 줄), 감사보고서가 공시되지 않는 비외감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심사역이 이를 눈으로 읽고 수기 입력합니다. 단위 오독이나 오매핑은 신용등급·한도 산정의 왜곡으로 직결됩니다. 이 에이전트는 ① 문서에서 계정 계층(대분류-소계-세부계정)을 보존하며 값을 추출하고, ② 각 계정을 표준 계정 체계(재무상태표 24개·손익 10개 내장)로 매핑하되 모든 매핑에 확신도와 근거(원문 계정명·계층 위치)를 기록하며, 합산 매핑('외상매출금+받을어음→매출채권')은 세부 내역을 보존해 역추적이 가능하게 합니다. ③ 이어서 회계 항등식 검증 — 자산총계=부채+자본, 소계=하위 합, 손익 단계 흐름, 이익잉여금 롤포워드, 단위·열 바뀜 탐지 — 을 자동 수행하고, ④ 검증을 통과한 경우에만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 등 심사용 재무비율을 산출합니다. 애매한 매핑과 판독 불확실 값은 추측하지 않고 검토 필요로 표시해, 심사역의 최종 확인을 전제로 작동합니다. 활용 사례: 은행·저축은행·캐피탈의 중소기업 여신 심사(신규·연간 갱신), 신용평가 시스템 입력 자동화, 여신 사후관리의 재무 모니터링. 샘플 문서는 가상의 기업·금액으로 생성된 더미 데이터입니다.
Workflow steps: Parse, Extract, Instruct.
Industry: Finance.
Supported document types: 양식.
Language: ko.
Author: jisun.kim.
Created: 2026-07-16.
Last updated: 2026-07-16.